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덜란드서 1인 기업 매출 GDP 10% 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덜란드에서 프리랜서, 전문직 등 1인 기업의 연간 매출이 625억 유로에 달하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10.2%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네덜란드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온라인매체 더치 뉴스는 프리랜서 전문 정보 제공업체 ZZP바로미터의 보고서를 인용, 네덜란드의 약 100만명에 달하는 프리랜서 등 1인 기업 운영자들은 시간당 평균 68.18유로(약 8만7000원)를 받고 고객들에게 연간 894시간의 노동 비용을 청구해 6만1000유로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1인 기업의 운영 비용을 제외한 연간 평균 순익은 3만7000유로를 기록했다. 이 조사에서 여성 프리랜서는 남성보다 연간 청구 시간이 25%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프리랜서 전문 웹사이트의 지난달 조사에 따르면 프리랜서의 올해 시간당 평균 임금이 44유로로 지난해보다 1유로 감소했다. 프로젝트 매니저, 코치 등은 높은 임금을 받는 직종이며 번역가, 영업직, 비서직 등은 비교적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다시 보는 워런 버핏의 투자 교훈 "시간도 자산이다"

      워렌 버핏이 올해말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버핏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세상의 변동성과 혼란속에서도 그의 경험과 교훈은 여전히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lsq...

    2. 2

      뉴욕증시, 특별한 호재 없이 소폭 하락세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특별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연말을 향해 가면서 소폭 하락했다. 미국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경 S&P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다우존스 산업평균 모두 각각 1% 범위내에...

    3. 3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

      일본의 소프트뱅크는 오픈 AI에 대한 400억달러(약 57조 8천억원)의 투자 약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지난 주 220억달러에서 225억달러 규모의 추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