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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캉스 시즌` 유두절, 바다 호텔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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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SBS 런닝맨)



    `바캉스 시즌` 유두절, 바다 호텔 가볼까?



    유두절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유두절이란 음력으로 6월 보름을 뜻한다.



    한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호텔은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km 떨어진 바다 한 가운 데 위치해 있다.



    원래 지난 1867년 군사 용도로 건설됐지만, 최근 호텔로 탈바꿈, 세계적인 관광명소로의 준비를 마쳤다.



    이 호텔은 지난 4월 개장했으며 1박 비용은 약 450파운드(한화 72만 원)다.



    편안한 잠자리는 물론, 다이내믹한 해상 레포츠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절벽 레스토랑` 게시물도 올라와 논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풀리아에 있는 그로타 팔라체제 호텔의 시설로 알려졌다.



    씨 케이브(Sea Cave)라는 이 레스토랑은 고객들이 바닷바람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는 이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절벽에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테이블 옆으로 깎아져 내린 절벽이 있어 방문객들을 아찔하게 한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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