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입 금지하라"…프랑스 축산업자들 시위 입력2015.07.28 19:17 수정2015.07.28 23:59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농민들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라발의 한 공장 앞에서 외국산 육류와 유제품 등의 수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트럭에 실린 제품을 길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있다. 농산물 가격 하락에 항의하는 농민 시위에 프랑스 정부가 6억유로 상당의 대출 지원과 세금 유보 등의 조치를 내놨지만 시위는 계속 확산되고 있다.라발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푸틴 "국제 규범 냉소적으로 위반한 암살"…이란 정권에 애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이 '냉소적 살인'이라며 이란 정권에 애도를 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푸틴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 2 中왕이 "주권국가 지도자 살해·정권교체 선동 용납 못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1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해 "주권 국가 지도자를 살해하고 정권 교체를 선동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1일 관영 신화통신에 ... 3 "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몰래 찍었다"…50대 남성의 정체 일본의 50대 남성 경찰관이 10년 넘게 여성 시신을 불법 촬영하고 소지해온 사실이 드러났다.1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변사 사건 처리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촬영하고 소지한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