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WOW★기획]⑨`흑진주`의 신비로움 간직한 타히티 민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고의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은 타히티의 ‘폰넘버’. 노래는 씨스타 `나 혼자`,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등을 만들어낸 히트곡 작곡가 똘아이박과 피터팬이 만들었고, ‘터보’의 김정남이 안무 디렉팅을, 무대 의상은 FT아일랜드, 초신성, 에이젝스, 걸스데이 등을 스타일링한 임혜린 스타일리스트가, 또한, 무대 주얼리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JYJ, EXID 등의 주얼리를 디자인한 민휘아트주얼리의 정재인 디자이너가 의기투합해 완성했습니다.







    ‘폰넘버’는 타히티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을 진출하게 해주는 계기가 될 정도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폰넘버’는 일본 진출 첫 날에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 3위를 기록 하기도 했고, 미니 콘서트를 개최함과 동시에 음반 판매율 1위에 오르는 쾌거도 이뤘습니다. 이 차트의 2∼3위는 일본 가수였고 방탄소년단이 4위, 인피니트가 5위였습니다.







    또한, 타히티는 ‘폰넘버’를 통해 일본 최대 음반유통업체인 타워레코드 시부야가 주관하는 13번째 `K팝 라이브 라이브풀(K-POP LIVE LIVEFUL)`의 13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습니다. 앞서 이 프로모션을 통해 배우 하지원과 시크릿, 갓세븐, 하이포, 보이프렌드 등의 한국 그룹이 일본 진출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타히티의 첫 일본 라이브 쇼는 씨스타,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서인국 등이 공연하고 이기우, 김지훈, 박기웅, 안재모, 신현준, 이준기 등이 팬미팅을 진행한 `케이스테이지 오(K-STAGE O!)` 공연장에서 진행됐습니다.







    타히티의 ‘폰넘버’ 아트주얼리는 뮤직비디오 및 앨범 자켓 사진 촬영부터 무대까지 민휘아트주얼리와 타히티 멤버(민재, 미소, 제리, 지수, 아리)들이 함께 기획했다고 합니다.



    민휘아트주얼리는 한국 전통 공예 장신구부터 모던한 액세서리와 웨딩 예물, 그리고 하이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민휘아트주얼리 자체 직영 공장만의 특수 제작 기법과 장인정신이 담긴 수공예 작업으로 완성되는 주얼리 작품들은 한국의 대표 박물관에 전시되는 것을 비롯하여 사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 ‘야경꾼 일지’, ‘조선총잡이’, 시대극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빛과 그림자’, 현대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내 생애 봄날’, ‘가면’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등 한류 K-pop 스타들의 뮤직비디오 외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서도 조명되고 있습니다.







    임혜린 스타일리스트: ‘폰넘버’ 무대 의상은 몸매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의상에 화려한 아트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의상을 심플하고 통일감 있게 디자인하였기에 타히티 ‘폰넘버’ 스타일은 아트주얼리의 비중이 더욱 더 컸다.



    의상을 비슷하게 제작한 것은 그룹 내의 전체적인 통일감을 중시했기 때문인데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 변화를 주기보다는 5명의 의상이 크게 다르지 않게 했다. 타히티 멤버 전원이 같은 디자인의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착용하였고, 상의는 각각 멤버에게 어울리도록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상의 디자인이 모두 같은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날은 더욱 더 아트주얼리가 차별화의 포인트가 되어 주었다.







    “기존에 의뢰했던 시안보다 더 예쁘고 멋진 아트주얼리를 디자인해준 정재인 디자이너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의상에 잘 어울렸을 뿐만 아니라 노래와 안무, 그리고 무엇보다 타히티 멤버 각자에게 잘 어울려서 너무 좋았던 작업이 되었다.”







    ‘민휘아트주얼리’ 정재인 디자이너: ‘폰넘버’ 아트주얼리는 통일감 있게 디자인된 의상을 고려해 멤버 5명의 주얼리도 같은 느낌 안에서 소재와 기법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개개인의 신체적인 특징과 선호하는 스타일뿐만 아니라 핸드 마이크를 쓰는 제리, 손등을 치는 안무가 있는 지수 등 멤버 별로 다른 포인트를 연구해 디자인에 반영했다. ‘폰넘버’의 메인 주얼리인 반지와 팔찌가 이어지는 손장식은 손가락으로 다리를 쓰는 주요 안무를 효과적으로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로 특별히 고안된 것이다.







    “민재의 주얼리는 블랙 색상의 원석과 장식, 그리고 테슬로 포인트 준 것이 특징이다. 민재는 가장 과감한 의상을 입기도 하고, 무대에서 중심에 서는 일이 가장 많아 주얼리를 화려하게 간 편이다. 그리고 민재의 얼굴 자체가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화려하게 생겨서 장식도 화려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민재는 레드 컬러의 헤어와 립스틱으로 더욱 더 화려함을 강조했기에 주얼리는 디자인이 화려한 대신 메인 컬러는 블랙으로 잡아 균형을 맞추려고 했다. 민재가 언뜻 보면 캐릭터가 세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마음이 여린데 민재의 그런 면들이 민재의 눈동자에 다 담겨 있다. 블랙 액세서리를 통해 민재의 크고 예쁜 까만 눈동자를 부각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블랙펄 카리스마’ 리더 민재의 비하인드 컷! 감상해보실까요?







    까만 보석이 민재의 팔찌에도, 눈동자에도 콕콕







    화려한 주얼리도 잘 어울리죠?







    리더의 블랙펄 카리스마







    센 언니(?) 포스~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팔색조 민재입니다







    민재의 더블반지







    어떤 주얼리도 완.벽.소.화.







    Call me baby♪







    폰넘버 주고 싶은 리더 언니



    +) Behind Cut







    최초 공개! 민재의 미공개 주얼리 컷







    화이트 민재도 예쁘죠?



    Jewelry Designed by Tahiti/타히티, Minwhee Art Jewelry/민휘아트주얼리



    Creative Director Minwhee Kim @MK Jewelry/엠케이주얼리



    Designer Jane Jung



    (assist. Lee Yongwoo, Yeji Jung, Ryu Dahyun, Lee Kyeongmi, Chae Yuri, Kim Wooyoung) @Minwhee Art Jewelry



    Collaborate with Midnight Ink/미드나잇잉크



    Stylist Lim Hyelin @ Art Made



    Hair Zolly (assist. Oh Jihye, Kim Soyoun) @S-Hue



    Make-up Son Heesook (assist. Lee Hyein) @S-Hue



    Official Photography Ha Dongwook @Spotlight



    Still Photography Kim Hyunsoo @205 Studio



    민휘아트주얼리 X 타히티 ‘폰넘버 주얼리’ 콜라보레이션 스토리는 ⑩아리 편에서 계속됩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WOW★기획]①타히티 `폰넘버 주얼리` 밀착 비하인드







    [WOW★기획]②`4단 고음` 타히티 제리, 골드펄 뮤즈로 변신하다







    [WOW★기획]③`골드 진주`로 화려하게 빛난 타히티 제리







    [WOW★기획]④`춘천 한가인` 타히티 지수, 크리스탈 빛을 발하기까지







    [WOW★기획]⑤투명하게 빛나는 `화이트 크리스탈`처럼, 타히티 지수







    [WOW★기획]⑥타히티 미소, `라인 여신`은 이렇게 탄생했다







    [WOW★기획]⑦타히티 미소, 세련된 `라인 주얼리`로 남심 사로잡다







    [WOW★기획]⑧타히티 민재, 무대 위 `블랙펄 카리스마`의 비하인드







    [WOW★기획]⑨`흑진주`의 신비로움 간직한 타히티 민재







    [WOW★기획]⑩`톡톡 튀는 막내` 타히티 아리, 체인 주얼리로 발랄함을 더하다







    [WOW★기획]⑪`체인 주얼리`로 특유의 발랄함 부각시킨 타히티 아리







    [WOW★기획]⑫인터뷰: 타히티 `Phone Number` 아트주얼리 비하인드 스토리
    특별기획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배우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인정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어"
    ㆍ배수정vs강승현 `하의실종` 패션으로 男心저격 `후끈`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썸남썸녀` 양민화vs`끝까지간다` 은가은, 19禁 볼륨 대결 승자는?
    ㆍ백종원父 백승탁, 골프장 캐디 성추행 혐의 경찰조사…강제 추행 vs 부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보고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세션이 줄을 이었다.첫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션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첫 발표를 맡은 ‘관세 전쟁 이후의 달러’였다. 잇쇼키 교수는 2022년 존베이츠클라크 메달을 수상하는 등 최근 국제금융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관세를 도입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관해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율을 높여야 한다는 게 통념이지만, 미국의 경우는 관세율이 너무 높으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미국은 달러 표시 대외 부채(국경 외 자산)가 막대하기 때문에 관세 정책으로 달러 가치가 상승할 경우 부채비용 증가에 따른 부담이 더 커진다는 게 그의 논지다. 높은 관세율을 유지하면 무역적자를 줄일 수는 있지만 제조업 활성화의 결과가 아니라 부채 부담 증가로 인해 ‘미국이 가난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일 것이라고 했다.뒤이어 발표자로 나선 세브넴 칼렘리 외즈칸 브라운대 교수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미국 달러의 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1기 정부 때처럼 지난해에도 관세를 올리면 그 영향으로 달러가 절상돼야 했는데 오히려 달러 가치는 약세를 보였다”면서 “관세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이 달러 가치 하락을 불러왔다”고 설명했다.외즈칸 교수의 토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이 20년간 반복됐다.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정책이 처음 등장한 건 2004년이다.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주택자의 투기 수요를 잡아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의도였다. 당정은 이듬해 매도분부터 3주택자가 집을 팔 때 양도세율을 9~36%에서 60%로 올렸다.회의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시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종합부동산세 신설로 보유세 부담이 가중된 만큼 연착륙이 필요하다”며 유예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청와대는 그대로 밀어붙였다. 2007년에는 2주택자까지 양도세율을 50%로 높였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매도 물량은 늘지 않고 부동산 가격은 계속 뛰었다. 종부세와 양도세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에 놓이자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는 대신 증여나 ‘버티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보수 정권으로 교체되며 양도세 중과는 휴면기에 접어들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자 이명박 정부는 2009년부터 양도세 중과를 계속 유예했다. 뒤이어 집권한 박근혜 정부는 2014년 이 제도를 아예 폐지했다.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2017년 ‘8·2 부동산 대책’을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을 공식화했다. 이듬해 4월부터 2주택자는 양도세 기본세율에 10%포인트, 3주택 이상은 20%포인트를 가산했다. 2021년에는 가산 세율을 각각 20%포인트, 30%포인트로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윤석열 정부 들어 양도세 중과는 다시 유예 국면을 맞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다. ‘레드테크’(중국 최첨단 기술)의 공습은 더 거세졌고, 먼 미래 기술이라던 양자컴퓨팅은 우리 삶에 성큼 더 다가왔다. CES 2026의 관전 포인트를 5개 주제로 요약했다. (1) 격화하는 한·중 대결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국과 중국 기업의 맞대결이다. 핵심 전장은 가전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를 입혀 삶의 질을 높이는 TV 등 가전을 대거 선보인다. 중국 TCL과 하이센스는 자체 홈 운영체제(OS)를 통해 집 안 가전을 쉽게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맞선다. 로봇 분야에서도 한·중전이 벌어진다.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고성능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무대에 올린다. 중국 유니트리 등은 고성능 제품과 함께 ‘1가구 1로봇’을 목표로 1000만원대 양산형 제품을 출품한다. (2) 모빌리티의 진화CES 2026은 자동차 개념이 ‘이동 수단’에서 ‘제2의 일터이자 휴식공간’으로 바뀌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현대차그룹, BMW, 소니혼다모빌리티 등 완성차 기업뿐 아니라 구글 웨이모 등 자율주행 업체도 이런 기술을 시연한다. 가전업체들도 전장(전자·전기 장치)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다. LG전자는 AI를 통해 콘텐츠 추천, 실시간 번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전시한다. TCL은 집과 차, 스마트폰을 하나로 묶은 통합 AI 플랫폼을 선보인다. (3) ‘테크 거물’ 총출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