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사회공헌기업대상] CJ그룹, 우수 중소기업 발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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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2007년 자회사 CJ IMC를 설립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홈쇼핑, 현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하도록 돕고 있다.
CJ오쇼핑에선 지난해 해외에서 2420억원어치의 한국 상품을 판매했는데 이 중 80%에 달하는 약 1940억원이 중소기업 제품 매출로 집계됐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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