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하반기 MBS 13조원 발행 입력2015.07.20 15:48 수정2015.07.20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택금융공사는 올해 하반기에 보금자리론과 적격대출(장기 분할상환 고정금리 대출) 기초자산으로 13조원 상당의 주택저당증권(MBS)을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오는 24일 5조원 상당의 MBS를 발행한 후 8월부터 격주로 8000억~1조5000억원 내외의 MBS를 발행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서는 되던데…" 광장시장 관광객, '카드 불가'에 당혹 [현장+] 방탄소년단(BTS) 컴백 등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모처럼 내수 활성화와 국가 이미지 제고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국의 택시 바가지요금이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지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동 결제... 2 골드만삭스 "원유 사상 최대 공급충격"…유가 전망 상향 골드만삭스는 평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의 차질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반영해 3,4월 평균 유가 전망치와 올해 평균 유가 전망치를 각각 상향조정했다. 브렌트유는 3,4월 평균 배럴당 110달러, WTI는 4월... 3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임박…유가·글로벌 증시 '급변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 통첩 시간이 다가오면서 국제 유가는 급변동하고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이탈하면서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와 유럽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다. 미국 주가 지수 선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