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7년8개월만에 최고 입력2015.07.16 21:54 수정2015.07.16 22:03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코스닥지수가 12.81포인트(1.68%) 오른 774.40으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2007년 11월9일(779.04) 이후 7년8개월 여만의 최고치다.한국거래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번엔 인프라 슈퍼사이클…K철강 '고부가 제품' 승부수 철근과 H형강 등 건물 골조에 쓰이는 봉형강 수출이 올해 들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는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국내 반도체뿐 아니라 철근 수요까지 끌어올린... 2 美 데이터센터 '붐'…건설용 철강 수출 10배 급증 철근과 H형강 등 건물 골조에 쓰이는 봉형강 수출이 올해 들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는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국내 반도체뿐 아니라 철근 수요까지 끌어올린... 3 하츠투하츠 신곡 효과…글로벌 검색량 급증 SM엔터테인먼트의 8인조 다국적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발표를 계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8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Hearts2Hearts의 주간 검색 지수는 지난달 22~28일 1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