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영FBC, `직장인 와인 서포터즈` 1기 모집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제 1기 `직장인 와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영FBC의 `직장인 와인 서포터즈`는 와인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와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1기 모집은 오는 17일 까지 진행되며, 와인에 관심 많고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30~40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와인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을 통해 최종 접수하면 된다. 총 10명을 선발해 오는 8월 발대식을 거쳐 10월 해단식에 이르기까지 약 3개월 동안 활동한다



    선발된 아영FBC 직장인 서포터즈들은 매월 1회 정기모임과 함께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매달 1회 와인 테이스팅 및 강의, 와인나라 아카데미 WINE&TALK(와인 앤 토크) 코스 1회 수강권, 월 2회 시음 와인 증정, 와인나라 매장 상시 3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매월 우수 활동자 2인에게는 특별 상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아영FBC 홍보 담당자는 "해마다 와인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동호회를 통해 각종 와인 정보를 교류하거나 함께 와인을 향유하는 등 적극적인 와인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아영FBC가 준비한 직장인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와인을 체험하고 심도 있게 와인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아영FBC는 앞으로도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원기자 garden@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리아나 그란데vs린제이 로한, `논란의 아이콘` 대결 승자는?
    ㆍ미스월드 브라질 최송이, 범접할 수 없는 `섹시 비키니` 보니.."골반+볼륨 甲"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스텔라 컴백, 19禁→29禁 진화하는 노출 `도대체 어디까지…`
    ㆍ`고교10대천왕` 신세휘,`한효주 닮은꼴` 데뷔? 상의탈의까지..`깜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