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거래소,'비상 시장 점검 회의'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7일 그리스 사태와 중국 증시 불안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진단, '비상 시장 점검 회의'를 열어 앞으로 시장 상황을 집중 점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우선 국내외 증시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 시 '시장운영 비상대책반'을 즉시 가동해 시장 안정화조치 시행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2주 신고가 쓴 적자기업…목표주가 2배로 올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의 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들어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기업 훈풍에 올라탄 것으로 분석됐다.18일 흥국생명은 두산...

    2. 2

      '대주주가 뭐라고 좀 해' K팝 아이돌 탈퇴에 홍역 앓은 국민연금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의결권을 적극 행사하겠다고 예고한 국민연금이 최근 글로벌 K팝 팬덤의 대규모 항의에 홍역을 치렀다. 국민연금이 투자한 기획사 하이브의 소속 아이돌그룹 멤버가 탈퇴하자 국민연금 해외 사무소에 항...

    3. 3

      더블유씨피,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

      더블유씨피 주가가 1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긍정적 투자심리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더블유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