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도 매립지 초고층 건축 가능 입력2015.07.07 02:05 수정2015.07.07 02:05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 송도 매립지의 주거비율이 50%에서 80%로 상향 조정됐다. 4성급 호텔을 동시에 짓는 조건이다. 부산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송도 매립지에는 60층 이상의 초고층 주거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문사회총연합회 이사장에 김정식 교수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는 김정식 연세대 명예교수(사진)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인문학총연합회·한국사회과학협의회 등 인문·사회과학 학술단체와 전국 인문대학장·사회과... 2 의사가 피부암을 점으로 착각…전문의보다 의원 '10배' 많더니 결국 전국에서 피부 진료를 표방하는 의원급 의료기관 10곳 중 9곳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일반의, 타과 전문의)가 진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부과학을 전문으로 배우지 않는 의사들이 피부 진료에 뛰어들고&nb... 3 나프타 수출 틀어 막았지만…대체물량 확보 여부 '안갯속' 정부가 나프타(납사) 수출 통제에 나섰지만, 실질적인 대체 물량 확보 여부는 불확실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동산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서 당장 다음 달은 버틸 수 있어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수급 악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