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첫방 앞서 SNS 누리꾼 반응 보니.."기대vs비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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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사진=tvN)
오 나의 귀신님이 첫방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지난달 29일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구미를 자극한 바.
음탕한 처녀귀신이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박보영(나봉선 역)과 자뻑 스타 셰프 조정석(강선우 역)이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7일 오늘 저녁 8시 39분 첫 방송 될 예정.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6분 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배우들 연기가 이렇게 돋보이는데, 본방 너무 기대된다", "박보영 조정석 케미 좋다" 등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 반면 일각에서는 "비현실적이라 로맨스가 공감 안될 듯", "흥 할까?" 라며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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