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방장관·예비역 장성 등 '군가합창단' 공연 입력2015.06.25 20:43 수정2015.06.26 01:2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예비역 장성들과 장교 출신 관료 및 교수 등이 결성한 ‘군가합창단’이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65주년 행사에서 ‘6·25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랑이냐, 빨강이냐" 묻더니…택시기사 폭행한 20대 '실형' 2025년 대선 이후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택시 기사에게 투표 여부와 정치 성향을 물은 뒤 폭행했다.창원지법 형사6단독(우상범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 2 의령 야산 인근 도로 전소된 화물차서 시신 발견…경찰 수사 경남 의령군 야산 인근 도로에서 화재로 전소된 화물차 안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 경남 의령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41분께 경남 의령군 대의면 야산 인근 도로의 전소된 1t 화물차 안에서 불에... 3 세 살배기 학대 치사 친모, 진술 바꿨다…"목 졸라 살해" 살인죄 적용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