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은, 열애 인정 “조심스러운 만남 이어가는 중...결혼은 아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은, 열애 인정 “조심스러운 만남 이어가는 중...결혼은 아직”(사진=엘르)



    김정은 열애 김정은 열애 김정은 열애



    김정은, 열애 인정 “조심스러운 만남 이어가는 중...결혼은 아직”



    배우 김정은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4일 김정은의 소속사 별만들기이엔티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은이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하지만 지금은 드라마 촬영에 한창으로 오로지 연기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인의 개인사로 인해 드라마 팀이 신경 쓰이는 일이 없길 바라고 있다”며 “이러한 배우의 조심스러운 입장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또한 소속사는 결혼에 대해서는 “앞으로에 대한 기약은 섣불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김정은의 결혼이나 좋은 소식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말씀 드리겠다”며 “아직은 미래에 대해 어떤 계획도 세우고 있지는 않고 있으니 이와 관련된 오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김정은은 현재 최선을 다해서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드라마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김정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의 빠듯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등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희, 엉밑살 노출 심경 고백 "괴롭고 당황스러워"
    ㆍ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키이스트 女배우 또 누구? "19禁 볼륨 우월"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상대男 누구? `훈남 외모+빵빵 재력` 눈길
    ㆍ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 환자 서울로 이송하다가 `감염`··강원 첫 의료진 확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