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립현대미술관 등 17곳 '무한상상실' 추가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창조과학부는 ‘무한상상실’ 17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무한상상실은 생활권 주변 공공기관 전시관 과학관 등에 실험·공방시설을 설치해 평소 상상하던 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곳은 거점센터가 들어서는 서울 금천구청,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울산과학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포스텍, 한국교통대 등 6곳과 소규모 무한상상실이 설치되는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공군교육사령부 등 11개 기관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열린 창작미술 교육의 일환인 ‘예술공작소’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디어 세상’을 주제로 창의 활동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동전패치'로 부정맥·고혈압 환자 관리한다

      병원에서 환자의 몸에 붙이는 장비인 ‘씽크(thynC)’는 의료진에게 심전도와 혈압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이 장비를 도입한 국내 병상 수...

    2. 2

      "한 번 채혈로 10가지 암 검진…KMI와 내달부터 서비스"

      “한 번의 혈액 검사로 10가지 암을 찾을 수 있는 ‘다중 암 스크리닝 검사’를 다음 달 한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디비야 메타 가던트헬스 AMEA(아시아·중동...

    3. 3

      명승재 에디스바이오텍 대표 "소화기암 겨냥한 표적 항암제 개발 속도"

      “소화기암 치료에 쓸 수 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명승재 에디스바이오텍 대표(사진)는 암 조직 주변에서 많이 나타나는 단백질인 ‘LRRC15&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