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핀테크] '냉정한 투자의 조언자-로보어드바이저' 뇌동매매는 이제 그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약 20년간의 주식시장을 빅데이터로 분석 - 회당 약 2억5천만번의 연산 수행
    "냉정한 투자의 조언자”

    국내1호 로보어드바이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구다. 주식시장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는 개인투자자들 위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식투자 시 냉정한 조언자의 역할로써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주식시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 시 심리적인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감정적인 매매를 일삼는 이른바 ‘뇌동매매’가 문제일 거라는 생각에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로봇과 같이 매매를 한다면 문제해결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데 착안하여 빅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한 주식분석 툴(Tool)이 바로 ‘로보어드바이저(www.roboadvisor.co.kr)’이다.

    [핀테크] '냉정한 투자의 조언자-로보어드바이저' 뇌동매매는 이제 그만!
    약 20년간의 시장데이터를 알고리즘 기반으로 컴퓨터가 100% 분석하기 때문에 기존의 변수값을 매번 조정하는 시스템 트레이딩이나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주식분석 서비스와는 완전히 차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요즘 투자자에게 인기가 많은 중국 후강퉁이나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도 해외 시장 데이터만 있으면 충분히 분석이 가능하다.

    로보어드바이저의 핵심 기술은 ‘로보(Robo)’라고 이름 지어진 알고리즘(특허출원 10-2015-0035983)이며, 주식에 투자할 경우 위험관리와 수익실현을 위한 적정가치를 판단하며 투자시점의 성공확률을 예측하여 알려주는 빅데이터 기술이다.

    또한 종목을 지정하면 다양한 가격과 거래기간에 걸쳐 수익을 거뒀는지 손실은 없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어 최적의 매수가격을 산출해주는 ‘Spectrum 분석’과 고객이 지정한 한번의 기간에서 우연히 수익이 좋거나 투자위험이 작을 수 있으므로, 그 우연의 확률조차 제거하기 위하여 빅데이터에서 무작위로 기간을 분석하여 수익성과 위험도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Strength Test도 가능하다.

    국내 1호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 창업한 ㈜데이터앤애널리틱스 오태수 대표 (사진)는 “기존의 투자분석 서비스와는 다른 개념으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 후 로보어드바이저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신뢰성 검증, 비교분석, 가격분석, 확률분석, 스펙트럼 분석 등 종목선정 및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거래하는 증권회사의 API를 통하여 자동매매까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핀테크] '냉정한 투자의 조언자-로보어드바이저' 뇌동매매는 이제 그만!
    ‘로보어드바이저’를 개발한 ㈜데이터앤애널리틱스는 일부 증권회사와 증권포털, 미디어 등 다양한 곳과 제휴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API를 제공하는 일부 증권회사의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전체 증권회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식시장에 있어 이러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앞세운 핀테크 스타트업의 등장이야 말로 국내 개인투자자로서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프로그램 사용방법 기능설명

    ADVERTISEMENT

    1. 1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2. 2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3. 3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