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여심 브레이커 등극…치명적인 상남자 매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상남자 3종세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9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성웅이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에서 상남자 매력으로 여심 브레이커에 등극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눈빛과 중저음 보이스, 그리고 우월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화제를 모은 것이다”고 전했다.



    박성웅은 2년 만의 안방복귀작인 ‘신분을 숨겨라’에서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분을 숨긴 채 의문의 고스트를 쫓는 수사5과의 리더로서 첫 방송부터 치명적인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은 것.



    극에서 박성웅은 수사를 진두 지휘할 때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눈빛과 중저음의 단호한 목소리로 강인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또,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완벽한 수트핏을 드러내며 상남자 매력 3종세트를 완성해 여심 브레이커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성웅의 상남자 매력에 푹 빠졌다!”, “박성웅, 눈과 귀가 즐거운 종합선물세트 같은 남자!”, “박성웅 때문에 월화는 ‘신분을 숨겨라’로 정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범죄 소탕작전을 위해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는 수사 5과의 숨 막히는 팀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씨스타 타이틀 곡 `쉐이크 잇` 뮤비 티저 공개 `사랑스러운 악녀`
    ㆍ류승범 결별, 전 여친 버지니 모젯 누구?...`14세 연상 프랑스 패션 에디터`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곽정은, `장미인애-조민아` 無개념 가격 논란 뭐라했길래?.."연예인 바보설"
    ㆍIS, 한국산 소총 K-2C 쓴다··아직 한국군도 없는데 어떻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업계의 전체 생산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이 같은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가 실제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 반도체 제조는 설계와 달리 수십 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분야로 몇 년만에 실행한다는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많다. “천문학적 자본지출, 축적된 기술 없이 불가능”지적24일(현지시간) 번스타인은 “머스크가 목표로 하는 연간 1테라와트의 연산 능력을 확보하려면 매월 700만~1,800만장의 웨이퍼 투입이 필요하며 이는 약 140개~360개의 최첨단 공장이 새로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번스타인의 수석 분석가 스테이시 래스곤은 “이를 위한 자본 지출만 5조달러(7,490조원)~ 13조달러(약 1경 9,5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의 추산으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Feels like a stretch)라고 표현했다. 또 다른 전문가인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헤드는 “머스크가 궁극적으로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삼성,TSMC ,인텔만 보유한 공정과 기술이 없이 2나노팹을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바클레이즈의 댄 레비는 “2020년 배터리 데이의 높은 목표치와 유사한 보여주기식(Show-me story)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실행 리스크 역시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전문 사이트인 세미위키의 설립자로 반도체 전문가 다니엘 네니는 “세계 최

    2.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금을 매입해온 국가중 하나이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런던 시장에서 금과 외화 스왑 거래를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3월 초 기준으로 약 1,350억달러(약 201조원)에 해당하는 금을 보유하고 있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미국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금을 매입해온 국가중 하나이다. JP모건 체이스의 경제학자 파티흐 아크첼릭의 24일 보고서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영국 중앙은행에 약 300억 달러 규모의 외환보유고를 보유하고 있다. 튀르키예는 이 외환보유고를 “물류 제약 없이 외환시장 개입 목적으로 이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튀르키예는 석유와 가스를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충격과 국제수지 문제에 특히 취약하다. 이미 튀르키예는 지난 2월 31.5%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튀르키예 중앙은행의 디플레이션 전략은 주로 "실질" 리라화 가치 상승을 유지하는 데 의존해 왔다. 즉, 리라화 가치가 월간 인플레이션율보다 빠르게 하락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 발발 이후 몇 주 동안 외환보유액이 크게 감소하고 수입 비용이 상승하면서 리라화 안정 정책을 유지하는 데

    3.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40에 S&P500은 0.4%, 다우존스산업평균은 0.2% 내렸다. 나스닥 종합은 0.8% 하락했다. 3대 지수는 개장 직후보다는 하락폭을 줄였다 .전 날 10% 전후로 하락한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 선물은 이 날 런던 시장에서 오전중 103달러에 달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3.2% 오른 배럴당 99달러 전후로 우직이고 있다. 미국산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은 3.8% 상승한 91.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6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올라 4.40%를 기록했으며 ICE 달러지수는 0.5% 오른 99.491을 기록했다. 금 현물 가격은 0.6% 하락한 온스당 4,382.60달러를 기록했다. 금 현물 가격은 10일 연속 하락했다.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아레스 매니지먼트 등 미국의 대체 자산 운용사들이 일부 사모펀드에서 자금 인출을 제한하면서 이들 자산운용사들의 주가도 3% 이상 내다. 미국 사모 운용사들은 1조 8천억 달러 규모의 사모채권 시장의 대출 관행과 AI로 인한 시장 혼란에 취약한 기업에 대한 노출 우려가 커지면서 환매 요청이 쇄도하는 상황에 직면해있다.일본 2위 은행인 스미토모미쓰이 은행이 인수한다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로 주가가 한 때 14% 급등했던 제프리스 금융그룹은 스미토모미쓰이가 이를 부인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 날 “미국과 이란이 중동에서의 적대 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생산적 대화를 나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