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방미, 대통령이 판단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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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9일 여야 정치권 일각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청와대나 외교부에서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지 않은가”라며 “청와대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정현 최고위원도 “미국과의 관계는 중대한 현안이 많은 만큼 대통령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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