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내년부터 흑자전환 예상…'매수'-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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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9일 쌍용차에 대해 티볼리 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로 내년부터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500원을 제시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티볼리의 올해 판매목표는 3만8000대였으나, 판매 호조로 연간 6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내년 10만대, 2017년에는 12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의 안정적인 지원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렉스턴 후속 신차 출시 또한 가능할 것으로 봤다.
최 연구원은 "쌍용차는 올해까지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그러나 티볼리 판매 호조 및 렉스턴 후속 등 추가적인 신차 출시 등을 통해 2016년 이후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최원경 연구원은 "티볼리의 올해 판매목표는 3만8000대였으나, 판매 호조로 연간 6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내년 10만대, 2017년에는 12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의 안정적인 지원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렉스턴 후속 신차 출시 또한 가능할 것으로 봤다.
최 연구원은 "쌍용차는 올해까지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그러나 티볼리 판매 호조 및 렉스턴 후속 등 추가적인 신차 출시 등을 통해 2016년 이후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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