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노는 물'이 달라! 더 짜릿해진 워터파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0m높이 슬라이드 타고 더위 싹~ 물놀이 즐긴 후 온천까지 피로 싹~
원마운트, 50m높이 슬라이드에 수중 번지점프 스릴 만끽
캐리비안베이, 최대 시속 50㎞ '메가스톰' 롤러코스트+바이킹 재미
설악 워터피아, 설악산·동해 풍광 보며 '보양온천'서 힐링까지
웅진플레이도시, 바닷속 재현 '스플래시 키즈존' 물놀이+스파 '써니파크'
원마운트, 50m높이 슬라이드에 수중 번지점프 스릴 만끽
캐리비안베이, 최대 시속 50㎞ '메가스톰' 롤러코스트+바이킹 재미
설악 워터피아, 설악산·동해 풍광 보며 '보양온천'서 힐링까지
웅진플레이도시, 바닷속 재현 '스플래시 키즈존' 물놀이+스파 '써니파크'
매력적인 놀이기구도 가득하다. 인기 만점인 ‘메일스트롬’은 높이 17m, 길이 50m의 슬라이드 관을 빠른 속도로 추락하듯 내려와 깔때기 모양의 커다란 관으로 떨어지는 시설이다. 마치 래프팅을 하는 듯한 경험을 안겨준다. 설악 워터피아는 7월3일까지 ‘해피버스데이 투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생일 전후 6일 기간에 방문하면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033)630-5800
4층 실내와 7층 야외공간으로 나뉜 원마운트 워터파크의 특성을 잘 살린 것이 바로 ‘투겔라이드’다. 7층에서 출발해 건물 밖 원마운트몰 상공을 돌아 4층 실내 워터파크로 미끄러지는 반투명 슬라이드다. 쇼핑몰까지 튀어나온 슬라이드를 타고 빠른 속도와 강력한 회전력을 경험하면 간담이 절로 서늘해진다.1566-2232
탑승 시간은 단 1분. 하지만 심장이 터질 듯한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37m 높이의 탑승장에서 무게 200㎏에 달하는 원형 튜브에 앉으면 전에 없던 쇼가 시작된다. 튜브는 길이 355m의 슬라이드를 상하좌우로 회전하며 세 번의 급하강과 급상승을 반복한다. 마지막에는 지름 18m의 대형 깔때기 모양의 토네이도로 곤두박질치면서 좌우로 세 번 왕복하며 무중력 체험까지 선사한다.
오는 19일까지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만원에 캐리비안베이를 이용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가 열린다. (031)320-5000
웅진플레이도시, 바닷속 풍경을 재현한 워터파크
경기 부천의 웅진플레이도시(playdoci.com)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에게 최적화된 곳이다. 올봄 새로 선보인 ‘스플래시 키즈존’은 바닷속 세상을 주제로 만든 물놀이 공간이다. 물을 뿜는 해마와 하늘을 나는 해파리 등의 모형이 곳곳에 걸려 있다. 지난 5일에는 ‘써니파크’를 개장했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시설과 다양한 종류의 노천 스파를 갖춘 공간이다. 웅진플레이도시는 써니파크 개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ch/playdoci) 소식 구독자에게 50%를 할인해 준다. 1577-5773
최병일 여행·레저 전문기자/김명상 기자 skycb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