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뜸한 병원 입력2015.06.05 03:28 수정2015.06.05 03: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확산으로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줄어들고 있다. 4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의 외래진료 접수창구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이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강북 교통·개발 불균형 해소 나선다 서울시가 지난 25일 서울 전체 역세권 325곳에 대한 고밀·복합개발을 전면 허용하면서 ‘강북전성시대’ 전략이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단순한 주택 공급 확대를 넘어 그동안 누적된 ... 2 "年 2000명 바이오 인재 육성"…송도 'K-나이버트' 본격 가동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K-나이버트’(국립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연세대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하던 바이오 공정 교육이 실험·실습 체제를 갖췄다... 3 [포토] 모의개표도 실전처럼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6·3 지방선거를 대비한 모의개표 실습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