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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금융연수원, 금융전문인 양성 메카…33개 과정 79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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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단지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자리잡은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이 지역 금융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은 부산·경남지역 은행 증권 보험 여신전문회사 등 모든 금융권 직원을 대상으로 한 해양금융 실무과정과 파생상품 실무과정 등 33개 직무전문 연수과정을 열어 799명을 배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 9월26일 문을 연 이후 연말까지 11개 연수과정에서 259명이 교육을 받았다. 올 들어서는 지난달 말까지 21개 과정에 540명이 연수에 참가했다. 올 연말까지 총 50개 연수과정에 1300여명의 금융권 직원이 교육에 참가할 예정이다.

    연수원은 앞으로 연수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부산시와 연계해 시청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 종사자는 물론 부산지역 대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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