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이아이디, 최대주주 상대 유상증자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아이디가 최대주주를 상대로 유상증자에 나섰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이아이디는 전 거래일보다 56원(9.12%) 오른 67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이아이디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 주주인 이화전기를 대상으로 19억9999만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은 309만1190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647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7일이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