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한마디] 신우성 한국바스프 회장 입력2015.06.02 21:44 수정2015.06.02 23:23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 경제의 약점 요인은 고비용과 상대적으로 강한 노조활동이고 위협 요인은 천연자원의 수입 의존, 정치의 변동성, 제조업의 현지화다. 강점은 고급 인력과 잘 갖춰진 인프라, 기술보호 등이며 기회 요인으로는 전자분야와 자동차산업, 신재생에너지, 자유무역협정(FTA)을 꼽을 수 있다.”신우성 한국바스프 회장. 2일 여수상공회의소 초청 강연회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자용 E1 회장, 제21대 한국발명진흥회장 취임 한국발명진흥회는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구자용 제21대 한국발명진흥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업 현장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신기술이 되고, 이것이 국가 경쟁력으로 이... 2 홈플러스, '99원 생리대' 열흘 만에 완판…'98원' 신상품 출시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출시한 초저가 생리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3 "에어컨 판매가격 떨어진다"…'실속형' 꺼내든 LG전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실속형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AI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어컨 평균판매가격이 10% 이상 하락한 시장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