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심화…"원·엔환율 890원대 깨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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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달러 강세에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원·엔 재정환율이 7년여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오후 3시 외환은행 고시 기준으로 전날보다 1.61원 떨어진 100엔당 892.49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2월 28일 880.75원을 기록한 이후 최저수준입니다.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엔저 심화로 달러·엔 환율은 200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125엔대까지 올라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에 연동되며 원·달러 환율은 6거래일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 오른 1,112.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대호 현대선물 연구원은 "원·엔 재정환율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며 890원대가 깨질 수도 있다"며 "달러·엔 환율이 125엔에 안착할 경우 원·달러 환율도 1,120원대로 올라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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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오후 3시 외환은행 고시 기준으로 전날보다 1.61원 떨어진 100엔당 892.49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2월 28일 880.75원을 기록한 이후 최저수준입니다.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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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에 연동되며 원·달러 환율은 6거래일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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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대호 현대선물 연구원은 "원·엔 재정환율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며 890원대가 깨질 수도 있다"며 "달러·엔 환율이 125엔에 안착할 경우 원·달러 환율도 1,120원대로 올라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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