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날두, 통산 4번째 유러피안 골든 슈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통산 4번째 `유러피언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호날두가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으로 아쉬움을 달래게 됐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 라 리가에서 35경기에 출전, 48골을 터트려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다.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38경기에서 43골로 2위에 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골잡이 세르히오 아궤로가 26골로 3위를 차지했고



    4위는 오스트리아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뛰는 호나탄 소리아노(31골)가 이름을 올렸다.



    `유러피언 골든 슈`는 단순히 득점만 가지고 순위를 매기지 않고 각 리그의 경쟁력을 비교해서 득점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 때문에 득점 수가 적더라도 `골을 넣기 어려운 리그`에서 뛰는 선수의 순위가 높다.



    3위에 오른 아궤로가 26골에 그쳤지만 4위인 소리아노보다 순위가 높은 이유도 리그의 상대비교 때문이다.


    양승현기자 yanghasa@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지성 작가와 결혼 차유람vs한주희 `당구여신`의 미모대결 승자는?
    ㆍ원빈 이나영 결혼, 모태 미남미녀 2세는 어떤 모습? 가상 사진 보니…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19禁 화보로 섹시美 발산 `황홀`
    ㆍ차유람 이지성 결혼, 차유람 `19禁 볼륨`에 이지성 반했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2. 2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3. 3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