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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휴가?`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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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포상휴가?`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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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예능 `무한도전 극한 알바`가 화제다.



    무한도전은 최근 10주년을 맞아 포상 휴가를 떠났다. 그러나 포상 휴가 장소에서 해외 극한 알바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한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해외 알바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 광희는 인도 붐바이 빨래터에서 열심히 빨래를 했다.



    정형돈, 하하는 중국 허난성의 왕우산 1700m 절벽에서 길을 만드는 잔도공에 도전했다.



    박명수, 정준하는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에서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를 돌보는 일에 도전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무한도전 원년멤버 노홍철 근황이 새삼 화제다.



    올해 초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반갑다. 솔직히 보고 싶다." "여전히 잘생겼네." "이국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많은 팬들이 노홍철 복귀 시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노홍철 복귀 시기와 관련해서 아직 아무 것도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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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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