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리텔` 홍진경-조세호-남창희, 힙합전사 변신 "무조건 웃기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리텔` 홍진경-조세호-남창희, 힙합전사 변신 "무조건 웃기자"(사진=MBC)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마리텔` 홍진경-조세호-남창희, 힙합전사 변신 "무조건 웃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애 출연하는 홍진경이 ‘힙합 여전사’로 변신한다.







    홍진경은 30일 방송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홍프라 윈프리쇼’라는 방 제목으로 자신만의 단독 토크쇼를 이어간다.







    특히 홍진경은 방송 초반 "만약 5등을 하면 짐을 싸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지만, 전반전 순위 결과 백종원-EXID 하니-정준영-김구라에 밀려 5위를 기록하는 수모를 겪고 괴로움을 표출한 바 있다.







    이에 홍진경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오프닝 파티 분위기를 만들었던 전반전과는 달리 힙합 의상으로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다시 한 번 분위기 띄우기에 도전한다. 홍진경이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홍조남`(홍진경-조세호-남창희)을 결성했다.







    머리에 하얀색 스카프를 두르고 가죽으로 된 힙합 패션으로 갈아입은 홍진경은 비슷한 이미지의 힙합 의상으로 바꿔 입은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과도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더욱이 홍진경은 방을 이탈하려는 시청자들을 막기 위해 조세호와 남창희에게 갑작스럽게 ‘네버엔딩 복불복 게임’을 제안하는 등 몸부림치는 모습으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무조건 웃기자"라는 구호 아래 ‘홍조남’은 ‘이마로 계란 깨기’부터 이온음료와 소금물 중 골라 ‘무조건 원샷’을 하는 등 각종 몸 개그를 펼쳐냈다.







    또한 홍진경은 뜬금없이 유명한 연예인과의 전화통화를 시도, 인터넷 접속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홍진경이 전화통화에 성공한 유명인은 누구일지, 지난 전반전에서의 부진을 딛고 5위에서 벗어날 수 있을 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은 “홍진경은 자신의 등수를 확인하고 잠시 실망했지만, 후반전에서 더욱 다채로운 아이템들을 쏟아 부으며 시청자 사수에 사활을 걸었다”며 “5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 몸을 다 던져 망가짐을 불사한, 홍진경의 ‘1인 방송’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승준 욕설 방송사고, `유승준 목소리`vs`마녀사냥` 누리꾼 반응 엇갈려…
    ㆍ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마음에 쏙 든 `D컵 볼륨` 몸매는? `아찔`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배용준 평생의 연인 박수진, `19禁 란제리` 화보보니 "욘사마 반한 이유 알겠네"
    ㆍ`윤현민♥전소민` 개구리 사건의 전말은? "카페에서 종이접기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롤렉스·튜더 '명품' 시계 다 오르네…인기 모델 최대 9.6%↑

      새해부터 스위스 명품 시계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롤렉스와 튜더를 시작으로, 까르띠에와 IWC 등 주요 브랜드도 연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롤렉스 서브마리너 오이스터 41㎜는 이날부터 1470...

    2. 2

      시진핑, 신년사에서 오공·너자 언급한 까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핵심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국과 첨단기술 패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국의 과학·기술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또 올해부...

    3. 3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R'칩 없이 만든 LED TV를 RGB TV라 명명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