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영희 짝사랑 누구? "성혁 가슴 떠올라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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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는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 그냥 혼자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영희는 "열 살짜리도 남자친구가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성혁이 남자로 느껴진 적이 있다는데 정말이냐"는 질문에 "극 중 내가 사고를 당해 성혁이 안아주는 신이 있었다. 며칠 잠을 못 잤다. 가슴이 아주 넓어서 잊혀지지 않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황영희는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윤정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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