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이, 과거 대기업 스폰 언급 "절친한 친구 측근까지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이 유이



    유이, 과거 대기업 스폰 언급 "절친한 친구 측근까지도..."



    유이를 둘러싼 루머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유이는 자신을 둘러싼 `대기업 스폰서 루머`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내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정말 어디서든 한 번쯤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이는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한 번은 정말 절친한 친구의 측근까지도 내 친구에게 `유이에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더라. 너만 모르는 거야`라고 말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 내가 데뷔 초 휴대전화나 소주 같은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라며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와 성준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티저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유이는 등라인이 파여있고 온몸이 밀착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두 사람은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포옹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 성준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오는 6월 방송된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맨도롱 `D컵`강소라vs`꿀벅지`하니, 19禁 몸매대결 `화끈`
    ㆍ맨도롱 강소라vs최정문, 19禁 상의+하의 실종 패션 `아찔`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여제자 상습 성추행` 강석진 전 서울대 교수 실형 선고··"사무실로 부르더니.."
    ㆍ男心 홀리는 하니 `승무원 코스튬`, 볼륨 몸매+미모 포텐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2. 2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3. 3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