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압구정 백야 백옥담 "박하나, 할 줄 아는 게 없어"...끝까지 `밉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백옥담 "박하나, 할 줄 아는 게 없어"...끝까지 `밉상`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이 끝까지 얄미운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47회에서는 선지(백옥담)가 남편에게 백야(박하나)의 흉을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남편에게 "백야,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야 해"라고 흉을 보며 "난 한정식집도 차릴 수 있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선지는 "나보다 더 나은 거 없는데 형님 대접하려니 좀 그래"라며 백야를 험담했고, 이에 남편은 선지의 편을 들었다.



    또한 백야가 부엌에 들어서자 선지는 바로 일을 시켰고, 백야는 그 사이 다른 일을 찾아했다.



    이를 본 선지는 뭐하는 거냐면서 화를 냈고 "어른들 올릴 상에 상스럽게" 라며 막말을 퍼부어 백야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선지는 자기가 하겠다면서 반찬 만드는 백야에게 그만하라 일렀고, 백야는 선지의 태도가 못마땅하면서도 참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후속 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문미경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맨도롱 `D컵`강소라vs`꿀벅지`하니, 19禁 몸매대결 `아찔`
    ㆍ맨도롱 강소라vs최정문, 19禁 상의+하의 실종 패션 `아찔`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여제자 상습 성추행` 강석진 전 서울대 교수 실형 선고··"사무실로 부르더니.."
    ㆍ男心 홀리는 하니 `승무원 코스튬`, 볼륨 몸매+미모 포텐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홈쇼핑, 메종비오비·까스텔바작·팬암…디자인·기능성 겸비한 레포츠웨어

      러닝,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면서 레포츠 상품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컬러, 소재, 디테일 등 디자인 요소가 주요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롯데홈...

    2. 2

      "1000만원 한도 소상공인 전용 비즈플러스카드 신청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

    3. 3

      한국P&G, AI 시대 걸맞은 차세대 리더 키운다…채용전환형 인턴 4개 부문 채용

      페브리즈, 다우니, 질레트, 오랄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가 미래 리더 양성을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인공지능(AI) 확산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신입 채용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