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병무청 "유승준, 외국인...심경 고백 논할 가치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승준 병무청 유승준 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병무청 "유승준, 외국인...심경 고백 논할 가치 없다"



    병역비리 논란으로 입국금지 당한 유승준이 13년만에 심경 고백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병무청이 완강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는 병무청 부대변인과의 전화 통화를 보도했다.



    한밤의 보도에 따르면 병무청 부대변인은 전화 인터뷰에서 "병역기피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유승준은) 영원히 우리나라 사람이 될 수 없는 사람이다. 외국인이기 때문에 어떤 논평을 할 가치가 없다"며 완강한 입장을 밝힌 것.



    한편 지난 2002년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조치 된 유승준은 지난 12일 웨이보를 통해 오는 19일 심경 고백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문미경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비군 총기사고, 사건 발생 직전 예고된 불행.."뒤바뀐 사격순서, 가해자 이상징후 포착"
    ㆍ솔지 하니, 그녀들만의 특별한 민낯 대결?.."갸름 턱선+ 뽀얀 피부 눈길"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맨도롱또 첫방 강소라, `B컵`서이안 기죽이는 `D컵` 볼륨… 유연석 선택은?
    ㆍ장동민 고소 취하, 유병재와 나눈 SNS 대화 내용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국 관영 매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용 외교 물어본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