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자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 티지스톤, 론칭 일년만에 온오프라인 판매처 250호점 넘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여성 못지 않게 패션에 대한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남성 패션이나 남성 액세서리 등 남성을 타깃으로 한 관련 브랜드들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에이치컴퍼니(대표 이종환)이 론칭한 비즈니스 옴므 액세서리 전문브랜드 티지스톤(www.tzstone.com



    )은 1년 만에 온오프라인 판매처 250점을 돌파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티지스톤은 이태리가죽 수제 남성벨트, 목걸이형카드지갑, 명함지갑, 머니클립 등의 제품을 주력상품으로 종합몰 및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국내 굴지의 대형쇼핑몰과 남성관련 쇼핑몰에 입점, 현재 약 230여 곳의 온라인 판매처를 확보했다. 더불어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일산, 광양, 진주, 목포, 구미, 포항 , 원주, 청주, 제주 등에 오프라인매장 판매처 22곳을 확보해 전국각지에서 티지스톤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유통망을 구축했다.



    티지스톤 이종환 대표는 “올해 12월까지 온라인판매처 300곳, 오프라인 판매처 30곳(대전, 울산 확장)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좀 더 쉽게 티지스톤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 같은 티지스톤의 약진은 기존 남성액세서리 브랜드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가격 제시로 구매고객들의 높은 지지 덕분이다. 특히 2014년 F/W시즌에 선보였던 양면수제벨트(리버시블벨트)는 남자들의 클래식과 패셔너블에 대한 선택적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 명쾌한 상품으로 아직까지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티지스톤에서 지난해 S/S시즌 1차로 론칭한 이태리가죽 수제 남자벨트 라인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F/W시즌에는 머니클립, 목걸이형카드지갑 라인을 추가로 구축했다. 이어 올 시즌에는 핸드 워싱페인팅, 패브릭카프, 밀리터리오플, 뱀피 패턴, 송치 등 더욱 다양한 가죽과 패턴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앞선 디자인을 선보이며 호평 받고 있다.



    현재 디자인에 활용된 가죽은 사피아노, 오일풀업, 빈티지크랙, 슈렁큰, 스웨이드, 타조패턴, 악어패턴 등 이 있으며, 색상은 블랙, 브라운, 연브라운, 다크브라운, 탄, 오렌지, 네이비, 카키, 와인, 화이트, 블루, 레드, 그린, 아이보리, 그레이, 옐로우 등으로 다양한 질감/색감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티지스톤의 벨트버클은 일반적으로 백화점 및 국내제작 벨트에서 사용하는 니켈도금 제작품이 아닌 18K 백금도금으로 명품의 퀄리티를 디테일한 부분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한 고객들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양질의 가죽과 개성넘치는 디자인, 합리적 가격을 입소문 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티지스톤 민명기 총괄이사는 “항상 제품을 이용할 고객들의 입장에서 제품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민할 것”이라며 “올 F/W 시즌에는 엔틱함과 클래식함을 더한 빈티지 아도방가죽의 제품을 출시하고 패션박람회를 통해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참석한 `싸이-장수원` 현재 상태는?
    ㆍ장미인애 열애, 29禁 넘는 `한뼘 비키니` 화보‥"탱탱 가슴라인 보일락말락"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택시 장영남, 이혼 재혼 구설수로 힘들었던 사연 공개.."뭉클"
    ㆍ유승준 심경 고백, 웨이보 사진 보니 "대체 왜이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수치인 87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1월의 수치는 당초 84.5에서 89로 크게 상향 조정됐다. 향후 6개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지표는 7월 이후 최대 상승폭인 72를 기록했다. 반면 현재 상황을 나타내는 지표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주로 미국 경제와 고용 및 소득 전망에 대한 시각이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노동 시장이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비교적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럼에도 미국들은 고용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생활비 문제 등 인플레이션 여파가 여전히 남아 있어 올해 중간선거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조사 마감일은 2월 17일로 대법원이 트럼프의 상호 관세를 무효화한다는 발표 이전이다. 이번 판결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다소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컨퍼런스 보드의 수석 경제학자인 다나 피터슨은 성명에서 "소비자들은 여전히 물가, 인플레이션, 상품 비용에 대한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며 "2월에는 무역과 정치에 대한 언급도 증가했다"고 밝혔다.일자리가 풍부 하다고 응답한 소비자의 비율이 28%로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동시에 현재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 도 증가했다. 경제학자들이 고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과 알루미늄 파생 제품에 대해 기존 50%의 관세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이 결과는 몇주안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EU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EU는 오랫동안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의 관세 인하를 요구해왔다. EU 관계자들은 이 관세가 대부분의 유럽산 제품에 15%의 관세 상한선을 설정한 지난해 체결된 양국간 무역 협정에 위배된다고 주장해왔다. 미국은 철강과 알루미늄 파생 상품 목록을 정기적으로 개정하여 50% 관세가 적용되는 상품의 범위를 확대해 왔으며, 현재 해당 목록에는 400개 이상의 품목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관세 인하 방안은 원자재 등급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에는 영향이 없다.  마로스 셰프코비치 EU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 날 유럽 의회 의원들에게 "미국 측 으로부터 이 문제가 우리에게 큰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 사안을 검토 중이라는 확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파생상품 목록이 확대되면서 기업들은 수출 상품에 포함된 파생상품의 비율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난 해 체결된 무역 협정의 이점도 약화되고 있다고 호소해왔다.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경제비상권한법(IEEPA) 을 이용해 전 세계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을 위헌으로 판결하면서 미-EU 무역 협정의 비준이 불투명해졌다. 법원 판결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은 기존 최혜국 관세에 더해 10%의 새로운 국제 관세를 도입했다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은 0.4%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도 0.5% 올랐다. 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4.03%로 전날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 ICE달러지수는 97.945로 전날보다 0.2% 올랐다. 비트코인은 2% 내린 63,27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2% 내린 1,826달러에 거래됐다. 전 날 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던 200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낸 IBM은 이 날 3% 반등하며 230달러선을 회복했다.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 소프트웨어 주식들도 반등했다. 아이셰어 확장 테크-소프트웨어 섹터 ETF(IGV)는 2% 상승했지만 52주 최고치보다 30% 이상 낮은 수준이다.AMD는 메타에 6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칩을 공급하고 메타가 AMD의 주식을 매입한다는 계약 발표로 이 날 7% 가까이 상승한 2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적인 주택개량 소매업체인 홈디포는 최근 분기 주요 매출 지표가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예상치를 상회했다. 거시경제적 어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경고했으나 이 날 주가는 3% 넘게 올랐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 내년에 위고비와 오젬픽의 미국 정가를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제안한 새로운 인수 제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이 날 0.6%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24일 앤스로픽이 개최하는 AI기업용 에이전트 시연회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