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슈퍼모델 김태연 서경대학교 모델과 교수 `아시아 모델美 컨퍼런스 진행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모델 김태연 서경대학교 모델과 교수가 4월 24일 서울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진행된 `아시아 모델?美 컨퍼런스(Asia Model?美 Conference)`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아시아 모델?美 컨퍼런스(Asia Model?美 Conference)`는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양의식 회장)가 주최 주관 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Asia Model Festival` 중 관련 분야의 세계적인 명사를 초청하여 최신 정보의 교류를 위한 장으로 마련된 행사다.



    이 날 강연자로는 세계적 디자이너 Professor 지미추(jimmy choo), 안나수이 디자이너 에이미 도니어(Amy Donior), 엘리트 모델 매니지먼트 아시아 총괄 데이비드 림(David Lim) 뿐만 아니라 한국의 서구일 원장(모델로 피부과)과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이 참석하여 아시아 각국의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뷰티, 의료 등 관련 산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강연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Asia Model Festival’은 한국모델협회가 모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2006년 시작한 행사로, 모델 및 관련 산업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불씨를 지폈으며 모든 엔터테인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축제로 성장했다. 패션, 뷰티, 의료, 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pop과 연계한 콘셉트로 대중의 큰 호응 속에 매년 성장하고 있다.



    지난달 24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아시아 18개국의 국가별 지역 예선대회를 거친 신인모델들의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과 활동을 위한 등용문으로 성장한 `2015 Asia New Star Model Contest`(2015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 4월22일 오후1시), 한국전문모델과 관련 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2015 K-Model Awards`(4월22일 오후5시), 아시아 20개국의 모델, 패션, 뷰티 관련 산업의 디자이너 및 대표 브랜드의 화려한 패션쇼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상호 교류의 비즈니스 마켓 행사인 `2015 Asia 美 Festival`(2015 아시아 美 페스티벌 / 4월23일 오후1시), 아시아 美 관련 분야의 아티스트와 산업 군에게 시상하는 `2015 Asia 美 Awards`(4월23일 오후5시), 모델-패션-뷰티 분야의 유명인사 강연과 컨퍼런스를 통해 관련 산업의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한 `2015 Asia 모델-패션-뷰티 컨퍼런스`(4월24일 오전10시), 2014년을 빛낸 아시아 20개국 최고의 모델들과 아시아 스타 및 연예인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시상하는 `2015 Asia Model Awards`(2015 아시아모델상시상식 / 4월24일 오후7시) 등 다양한 행사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삼성카메라 NX500, I.RE(아이리), 쇼핑헤바닷컴, 멀츠코리아, 벨로테로, 한성이비즈니스 코코메이(KOCOMEI), 아프로존 루비셀(Ruby-Cell), 포에버성형외과, 더말코리아, 케이블TV VOD, 파나소닉코리아, 지져스모델아카데미, 서경대학교, 미즈온, 브로이더베스트, 오라클 피부과, 아름다운 사람들, 비타500,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하나은행, IN2SM, 1636 한글전화번호닷컴, 에어라이브, 헤드라인홀딩스, 이뜨랜리조트, 화미주 헤어, 한스킨 등의 협찬으로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케이블채널 K-STAR(구 Y-Star) 뿐만 아니라 KBS WORLD와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방송 송출된다.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musictok@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간신 임지연, 29禁 동성 베드신 수위 어느정도길래? "도움됐다"
    ㆍ머슬마니아 정인혜vs유승옥 19禁 뒤태 대결 ‘황홀’
    ㆍ한달 00kg 감량?! 삼시 세 끼 챙겨먹는 다이어트 방법
    ㆍ`김수영 65kg 감량`vs`이희경-권미진` 비교해보니 "헉! 요요는?"
    ㆍ안현수 우나리.. 과거 한국 충격적 승부조작 실태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스코퓨처엠, 리튬값 폭락에…실제 GM 공급액 20%에 그쳐

      전기차 수요 둔화에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납품한 물량이 당초 계약액의 2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포스코퓨처엠은 GM에 납품한 양극재 공급 규모가 계약 당시 13조7696억원에서 실제 2조8111억원으로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시작일은 2023년 1월 1일이었고, 이날 계약이 종료됐다.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미국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주요 원재료인 리튬 가격 급락,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공급금액이 당초 계약금액에 미달했다”고 설명했다.SK온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경영 환경 변화로 충남 서산 신규 공장 증설을 연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SK온이 서산 3공장 관련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은 9363억9000만원으로 당초 예정 금액(1조7534억원) 대비 절반 정도만 집행됐다. SK온은 이날로 예정됐던 투자 종료일을 2026년 12월 31일로 1년 연장했다.SK온 측은 “전기차 판매량이 정체를 보이는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서산 3공장 투자 시기를 유동적으로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SK온이 목표로 하는 양산 시점도 올해 초에서 내년 이후로 연기된다. 서산 3공장은 14GWh(기가와트시) 규모로, 전기차 배터리 14만∼16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3공장은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아니라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김우섭 기자

    2. 2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릿값…'슈퍼 랠리' 지속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광물인 구리의 연간 가격 상승률이 16년 만에 최대 폭을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31일(현지시간) "구리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연간 4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산엽용 금속 6종 중 최고 실적"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릿값은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영국 시간을 기준으로 이날 오전 7시21분(한국시간 오후 4시21분) t당 1만2498달러(약 1811만원)에 거래됐다.올해 급등한 은 현물 가격과 주식시장이 약세로 돌아서자 구릿값도 하락했지만 여전히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최고가는 전날 기록된 1만2960달러다.구리는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과 4월 관세 전쟁 본격화에 따른 해외 원자재 품귀 현상으로 '슈퍼 랠리'를 이어갔다.인공지능(AI)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전력 설비 수요 급증과 금·은 가격 상승 랠리도 구릿값 고공행진을 이끌었다. 구릿값의 올해 강세는 철광석 같은 다른 광물과 비교해도 또렷하다. 싱가포르거래소에서 철광석 선물은 t당 105.80달러로 거의 변동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연간 상승률은 5% 수준에 불과하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한편, 암호화폐는 구릿값과 반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월 12만6000달러 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하락 전환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이 2026년 신년사에서 “연금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미래 대비 보건복지 혁신 등 4대 목표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장관은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며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간병비 부담 완화를 추진해 국민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요양병원 간병비를 건강보험 재정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취지인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기도 하다. 정부는 의료 역량이 높은 의료중심 요양병원을 선정해 간병비 급여화를 적용하는데, 2030년까지 정부 재정 약 6조5000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국민연금 개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국민연금은 지난 3월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높이는 모수개혁이 끝난 후 이렇다 할 구조개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태다. 정 장관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연금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저소득 지역가입자에게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고 군복무·출산 크레딧을 강화하는 등 안전망도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설명했다. 명칭을 ‘인구전략위원회’로 바꾸고 저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