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대체 누구? 이번 방송에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황금락카의 얼굴이 공개될까.

    드디어 ‘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의 3대 가왕결정전이 열린다. 무엇보다도 초미의 관심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이하 황금락카)의 복면 방어 성공 여부. 그녀는 2회 연속 가왕의 자리에 등극하며 지난 5주간 정체를 드러낼 수 없었다.

    이에 황금락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은 날로 높아졌고, 다양한 예측이 생산됐다. 또한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 “제가 입이 가벼운 편이라, 저희 엄마도 몰라서 입이 근질거린다”는 등의 황금락카의 솔직한 예능감은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에 더욱 불을 지폈다.

    그러나 승부는 승부. “가창력 갑이다”라는 뜨거운 평가를 얻은 황금락카의 폭풍 가창력은 이미 입증된 바, 그녀의 바람대로 그리고 많은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황금락카가 복면을 벗고 싶다면, 지난주 1라운드 서바이벌 경연을 통해 살아남은 4명의 복면가수 중 우승자가 그녀를 이겨야 한다.

    오늘 가왕결정전에 앞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를 가수는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도와줘요 실버맨’, ‘딸랑딸랑 종달새’, ‘토끼라서 행복해요’다. 각각 가희, 박준면, 에릭남, 박학기 등을 꺾은 실력자들이다. MBC 제작진은 “그 어느 때보다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졌다. 물론 허를 찌르는 반전도 있다”고 귀띔, 기대감은 더욱 증폭됐다.

    ‘황금락카’가 복면방어에 또다시 성공 가왕의 자리를 지켰을지, 혹은 3차 경연 우승자가 그녀의 복면을 벗기고 정체를 밝혔을지, 10일 오후 4시5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장원영, '러블리한 매력에 다이브 심쿵~'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1일 오전 서울 통의동 로라로라 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박선영,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

      방송인 박선영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고려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 도입 등으로 변화된 신산업 구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다양한 통계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이준혁,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진 미소~'

      배우 이준혁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고려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 도입 등으로 변화된 신산업 구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다양한 통계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