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윤건, 장서희 앞에서 '요리 자부심'…어느 정도길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님과함께2'의 가상부부 윤건과 장서희가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건과 장서희가 부부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요리를 못한다고 고백했고, 윤건은 장서희에게 요리를 대접했다.
윤건은 “요리를 못하는 사람이랑 하니까 구박을 덜 받으니까 좋다”며 “내가 만들 때는 허접하다. 그런데 다들 맛은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서희는 “이런 것도 만들고, 밥도 할 줄 아냐”고 물었다.
윤건은 “나 밥 잘 한다. 물 조절을 잘 한다. 라면도 밥도 물 조절이 핵심이다”라며 “진밥 좋아하냐. 된밥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장서희는 “중간이 좋다”고 말했고 윤건은 “나도 중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