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현승 걔랑 헤어져 티저 공개, "女心 훔치는 뇌쇄적 눈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현승 걔랑 헤어져 티저 공개, "女心 훔치는 뇌쇄적 눈빛"



    가수 장현승이 솔로음반 2번째 수록곡 ‘걔랑 헤어져’의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장현승은 1일 오전 공식 유투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솔로 미니음반 ‘마이’의 2번째 수록곡 ‘걔랑 헤어져’의 오디오 티저 및 재킷 이미지를 동시 공개했다.



    공개된 ‘걔랑 헤어져’ 오디오 티저는 17초 분량의 짧은 하이라이트 파트를 담고 있다. 짧지만 감미로운 멜로디의 아르앤비(R&B)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함께 공개된 4컷의 재킷 이미지에서 장현승은 붉은 소파를 배경으로 누워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이 섹시함을 강조해 앞으로 공개될 음반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오는 8일 첫 솔로 데뷔음반 ‘마이’와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 공개를 앞둔 장현승은 현재 앨범 준비 막바지에 박차를 가하고 이다.
    와우스타 온라인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애의 맛` 강예원 D컵 볼륨이 콤플렉스라고?… 오지호 반응은?
    ㆍ허지웅 썰전 하차, sns글 보니 `보기 싫은 사람` 누구?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장동민 한밤 보도 반박 `3시간vs30초` 진실 공방… 옹달샘 기자회견 진정성은?
    ㆍ나비컴백, 터질듯한 D컵 볼륨이 자연산? 해명 들어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4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지역은 롯데의 자체 물류망이 운영되는 전국의 시 단위 지역이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집하 및 배송 업무를 진행한다. 읍·면·리와 제주 지역은 제외다. 작년 상반기만 해도 롯데는 주7일 배송에 회의적이었다. 주말배송을 담당할 교대운영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최근 쿠팡 정보유출 사태로 e커머스 수요가 네이버, G마켓, 11번가 등으로 분산될 조짐을 보이자 롯데도 주7일 배송에 뛰어들었다. 경쟁사인 CJ대한통운, 한진은 이미 네이버, 11번가 등 주요 e커머스 업체와 손잡고 주말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 물류업계 관계자는 "롯데가 최근 CU와 편의점 택배 단독 계약을 체결하면서 편의점 물량 주말 집하 및 배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일부만 하느니 아예 전면 주7일 배송으로 전환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물류업계는 '탈팡' 행렬으로 네이버 주문량이 늘면 택배사들이 수혜를 누린다고 보고 있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난달 21~27일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동기대비 8.36% 늘어난 6611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쿠팡의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8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현재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배송하는 ‘약속배송’,  철도 및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은 일본을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일 간 경제 협력이 강화하는 모습이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수출입은행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9월 한국 기업 또는 개인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318건에 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였던 2024년 316건을 넘어섰다. 소매업이 23%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19%), 정보통신업(15%)이 뒤를 이었다.한국의 대일 투자액(송금 실행)은 지난해 1~9월 13억2700만달러로, 역시 2024년 연간 금액(6억3800만달러)을 웃돌았다. 한국의 해외 전체 투자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데 비해 대일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확산 배경 중 하나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다. 화장품, 외식업 등의 매장, 판매법인 개설이 잇따랐다. 무역회사 등을 통한 수출이 아닌 일본에서 직접 마케팅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려는 목적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해석했다.일본의 한국 투자액은 훨씬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의 대한 직접투자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국내 일각의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는 지적으로부터 나왔다. 이 총재는 "해외 IB(투자은행)는 1480원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대개 1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다 나오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 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얼마를 적정 환율이라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DXY(달러인덱스)와 괴리돼서 올라가는 건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 총재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국민연금 역할론도 재차 언급했다. 그는 "국민연금이 거시적 영향을 고려한다면 지금보다 헤지를 더 많이 해야 하고, 해외 투자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연금이 자기들이 외채를 발행하게 해주고 그걸 통해서 외환시장에 주는 영향을 줄이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그렇게 하면 한 20% 헤지가 된다"고 했다.이 총재는 국민연금을 동원해 국민 노후 자금의 수익률을 훼손한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사람들 취업이 안 된다든지, 환율이 올라 수입업체가 어려워진다든지 하는 코스트(비용)를 지금까지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