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NS홈쇼핑 홈쇼핑 사업자 자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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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현대, NS홈쇼핑 등 TV 홈쇼핑 3개사의 홈쇼핑 사업자 자격이 유지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3롯데,현대, NS홈쇼핑 등 TV홈쇼핑 3개사에 대해 재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홈쇼핑과 NS홈쇼핑은 5년간, 롯데홈쇼핑은 3년간 재승인됐다.
미래부는 납품업체에게 불리한 정액제 및 혼합형 수수료 금지 등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재승인을 취소할 가능성을 내비치며, 홈쇼핑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된 불공정 관행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현대, NS홈쇼핑과 달리 재승인 기간이 3년으로 단축된 롯데홈쇼핑은 미래부의 발표를 겸허히 수용하는 분위기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해 이후 지속적인 투명·청렴경영 활동을 통해 이미 잘못된 과거와 결별해 왔다"며 "고객과 중소기업, 홈쇼핑 모두가 다 함께 잘되는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시장의 신뢰에 기반한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진정성 있는 홈쇼핑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정원기자 garden@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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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는 납품업체에게 불리한 정액제 및 혼합형 수수료 금지 등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재승인을 취소할 가능성을 내비치며, 홈쇼핑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된 불공정 관행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현대, NS홈쇼핑과 달리 재승인 기간이 3년으로 단축된 롯데홈쇼핑은 미래부의 발표를 겸허히 수용하는 분위기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해 이후 지속적인 투명·청렴경영 활동을 통해 이미 잘못된 과거와 결별해 왔다"며 "고객과 중소기업, 홈쇼핑 모두가 다 함께 잘되는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시장의 신뢰에 기반한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진정성 있는 홈쇼핑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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