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센, 60억 철 구조물 납품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센은 30일 효성과 60억원 규모의 고흥 녹색 에너지 505 프로젝트 중 철 구조물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9.9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 30일까지 한달 간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2. 2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3. 3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