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르샤흐 테스트란`, 레고 색깔로 보는 공격성 `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르샤흐 테스트란 로르샤흐 테스트란



    로르샤흐 테스트가 인터넷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르샤흐 테스트란 스위스의 정신 의학자 로르샤흐가 만든 인격 테스트다.



    좌우대칭 잉크 얼룩이 각기 사람마다 어떻게 보이는가를 분석한 실험이다. 표준이 없기 때문에 대중적인 테스트처럼 단순하진 않으며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드레스 색깔 논란도 화제다.



    문제의 드레스는 레이스가 장식된 여성용 칵테일 드레스로, 착시 현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팽팽하다.



    해당 사진은 최근 텀블러에 #whiteandgold, #BlueAndBlack, #TheDress 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최초로 게재됐다.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파란색+검은색 드레스”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이후 댓글에서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 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이 시작됐다. 또 다른 누리꾼도 "착시야, 뭐야? 헷갈린다. 눈속임 장난 같아. 너무 신기하다"등의 반응이 많았다.



    곧바로 인터넷상에서는 논쟁이 커지며 해외 언론에서까지 소개됐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가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논쟁이 계속되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 측은 트위터를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 번호를 제시,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레고 색깔 논쟁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게시판엔 `레고 색깔로 보는 공격성`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표시돼 있는 부분이 회색으로 보인다면 중립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다. 노랑, 황토색으로 보이는 사람은 공격적 성향이 강하다. 빨간색으로 보인다면 매우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이라고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 `막말 트리오` 옹달샘 기자회견 "스스로 하차 안 해"··싸늘한 여론 어쩌나?
    ㆍLG G4, 최저 40만원대 구매가능?..최대 지원금 얼마? 관심 급증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올린 제이홉 사진 보니.."상큼해"
    ㆍ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생선이 큰 효과?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조용히 웃는 금융위 [금융당국 백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의 핵심 축인 금융 정책을 맡고 있는 금융위원회 내부에서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이 대통령...

    2. 2

      LGD, 주사율 자동변환 노트북용 패널 세계 최초 양산

      LG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1헤르츠(Hz)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용 LCD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22일 밝혔다. 옥사이드 1Hz 패널은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 환경을 알아서 판단해 1Hz에서 최...

    3. 3

      "中 자동차, 日 제쳤다"…세계 판매 1위 첫 등극

      중국 자동차 업계가 글로벌 신차 판매량에서 일본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전기차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산업 지형 변화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시장조사기관 마크라인즈 자료를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