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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선물 0.2%↑…"코스피 강보합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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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 오른 272.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164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은 308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359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지수는 강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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