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희철 "내가 SM에 있는 이유?"…어디 한번 들어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희철 "내가 SM에 있는 이유?"…어디 한번 들어보니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그룹 M&D을 결성해 활발한 활동중인 김희철과 트랙스 김정모가 출연했다.



    이날 `영스트리트` 전 디제이인 김희철은 마치 친정집에 온 것 같다며 누구보다 편안하게 방송을 이끌어갔다.



    김희철은 "K본부 `려욱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도 계속 출연해 달라는 것을 거절하고 일부러 M&D의 라디오 첫 방송을 `영스트리트`로 잡았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M&D 음반 활동 때 회사에 내건 조건에 대해 "`내가 하고 싶은 프로그램만 하게 해주세요`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정말 그게 가능하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은 "그게 바로 내가 큰 회사인 SM에 있는 이유다. 회사에서 그 정도도 못해주면 내가 SM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특유의 당당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함께 출연한 김정모는 "나는 프로그램을 가릴 처지가 아니다. 군대 가는 프로그램에서 전화가 오더라도 당장 머리 깎고 달려갈 각오가 돼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사진=SBS)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禁 몸매`김예림`VS작곡가`수란`, `아우`로 맺은 인연 알고보니...
    ㆍ언니랑 고고 하지원, D컵 볼륨 애주가 `같이 한 잔?` 친언니 공개 `깜짝`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탁재훈 합의 이혼, 아내 이효림 누구? 모델+화려한 스펙 `놀라워~`
    ㆍ`끝까지 간다` 김연지, 과거 강유미 닮은꼴 눈길‥"헷갈리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2. 2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지난달 국내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

    3. 3

      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만들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4309.63)를 새로 쓴 날이었지만,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만난 기업인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의 선전에 대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