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전화번호1636` 제1호 사업조직 기업 `행복한동행(주)`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한글전화번호1636 사업운영조직인 `행복한동행(주)` 오픈식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음성대표번호 `한글전화번호1636`의 사업 조직이 ▷전문화 ▷대형화 ▷협업화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내부 사업운영 조직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18일 주식회사 체제의 `행복한동행(주)`가 제1호 기업으로 공식 출범하게 된 것. 대표이사에는 경기 시흥시 학원연합회장 출신의 문광현 씨가 취임했다.

    이는 (주)콜피아(회장 김영민)가 LGU+와의 재판매 업무협정으로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음성대표번호 `1636` 보급이 본 궤도에 오르고, 모바일 기반의 `내손안의 백화점` 쇼핑몰 부가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나타나는 `영업확산 전략`의 한 현상으로 보인다.



    ▲ 행복한동행(주) 문광현 대표 정보통신사업 전문인력 조직일수록 개인경영 보다는 법인경영이 영업효율화와 고객유치, 영업이익률 증대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

    `행복한동행(주)`의 오픈식에서 문광현 대표는 "제 전화번호는 외울필요 없이 1636누르고 `문광현`입니다"라고 소개하고, "모든 생활이 모바일(휴대폰) 중심으로 옮겨가는 시대에 1636국가기간사업을 기반으로 무료쇼핑몰 사업 운영을 통한 상생의 경제를 실현, 세계적인 포털회사로 성장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월 1억 이상의 수익자를 대상으로 매달 10%의 기아구제금을 기탁 받겠다는 `한글전화번호1636` 김영민회장의 뜻에 동의한다. 오히려 매달 1억원의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한글전화번호1636`의 최동진 사업본부장은 "과거 근무경험을 기준, 업종별로 유사한 개인경영자들은 전문화 또는 대형화를 위해, 업종별로 서로 다른 개인경영자들은 시너지효과를 노린 협업화를 위해 1636법인체로의 전환이 크게 늘어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날 오픈식 자리에는 `한글전화번호1636` 김영민 회장, (주)한글전화번호닷컴 현재격 대표, 함진규 국회의원(새누리, 시흥갑), 백원우 전 국회의원(새정치), 임병택 경기도의원, 문정복 김찬심 손옥순 시흥시의원 및 시흥 고양 용인 등 경기도 지역학원연합회 회장들이 다수 참석했다.


    유승철기자 cow242@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禁 몸매`김예림`VS작곡가`수란`, `아우`로 맺은 인연 알고보니...
    ㆍ언니랑 고고 하지원, D컵 볼륨 애주가 `같이 한 잔?` 친언니 공개 `깜짝`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탁재훈 합의 이혼, 아내 이효림 누구? 모델+화려한 스펙 `놀라워~`
    ㆍ`끝까지 간다` 김연지, 과거 강유미 닮은꼴 눈길‥"헷갈리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이란 에너지시설 5일간 군사공격 중단 명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3일 오전 이란과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밝히면서, 이란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유가와 달러화는 하락으로 돌아서고 미국 증시 지수 선물은 2% 이상 큰 폭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7시 30분 현재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90.10달러로 8%하락했다. 브렌트유도 8% 내린 99.64 달러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대비 0.4% 오르며 100을 돌파했던 ICE 달러지수는 99.521로 0.18% 내렸다. S&P500 지수선물과 다우지수 선물, 나스닥 지수 선물은 일제히 2% 이상 급등세로 돌아섰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 게시물을 통해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이 중동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히 종식시키는 것에 대해 매우 좋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사실을 기쁘게 보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국방부에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지시했다”고 덧붙였다.이 게시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내에 재개방하라는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나온 것이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이 언제 개방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란 국영 언론은 22일, 이란이 ‘이란의 적’과 연관된 선박을 제외한 모든 선박이 해협을 안전하게 통행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들은 지난 11일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공급 차질에 대처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4억 배럴의 석유를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아시아 및 유럽 정부들과 ”필요하다면&r

    2. 2

      금 팔아 달러 자산으로…안전자산 금 올해 상승분 다 반납

      대표적 안전 자산이었던 금 가격이 중동의 긴장 고조속에 23일 9일 연속 하락해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반면 주요 6개국 통화를 상대로 한 가치로 산출되는 ICE 달러지수(DXY)는 상승세를 지속하며 이 날 100을 넘어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도 원달러 환율은 이 날 한 때 1,518원까지 치솟았다. 23일 금 현물 가격은 아시아 시장에서 한 때 최대 8.8%까지 급락한 온스당 4,100달러 바로 아래까지 떨어졌다. 9일 연속 하락이다. 투자자들이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높았던 금을 매도하면서 현금 확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은 가격도 한때 10% 이상 급락했다.팡게아 웰스의 최고경영자(CEO)인 요한 요스테는 “투자자들이 현금이 필요할 때 금을 먼저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전쟁이 확대될 경우 금값은 추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금리 인상 기대감과 달러 강세도 악재로 작용했다. 급등하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미국 연방준비제도 등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이자가 없는 금은 매력이 떨어진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초기에는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이 급등했지만, 에너지 가격 충격이 시장 전반에 파급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면서 금값은 수개월간 하락세를 이어갔다.UBS 그룹 자산관리 부문의 투자 자문가인 웨인 고든은 "금 매도세의 규모 자체는 처음은 아니지만, 매도 속도가 과거보다 훨씬 빨랐다”고 말했다. 코멕스 금 선물 미결제 약정 총액은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투기적 포지션의 청산을 보여주고 있다. 기관 투자자와 개

    3. 3

      '항공노선 확대' 비행기값 떨어지기 마련인데…더 비싸진 이유 [플라잇톡]

      올해 하계 시즌 하늘길이 역대 가장 넓어진다. 노선이 늘어나면 공급 확대로 인해 가격 인하로 이어지는 게 일반적 흐름이지만 올해 항공권 가격은 오히려 오를 전망이다. 이란 전쟁 여파로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가량 뛰면서다. 성수기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로선 항공권 구매에 직접적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시작되는 하계 시즌 국제선 공급은 코로나19 이전을 넘어선다. 국제선 245개 노선에서 주 최대 4820회 항공편이 뜬다. 지난해 하계보다 주 37회 늘었고, 2019년(4619회)보다도 4.4% 많은 역대급 공급이다. '중국 노선' 확대…일본 소도시 신규 취항'확대를 이끈 건 중국 노선이다. 중국 남방항공은 인천~중국 노선에 1만2400편, 214만석을 투입한다. 역대 최다 규모로 한중 양국의 비자 완화 조치가 본격적으로 노선 공급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일본 노선은 다양성이 눈에 띈다. 도쿄·오사카 중심에서 벗어나 지방 소도시 직항이 잇따라 신설됐다. 진에어는 부산~미야코지마 노선을, 에어부산도 시즈오카와 다카마쓰 노선을 새로 선보였다. 에어로케이는 청주~후쿠오카를 하계 시즌 첫날인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다음달부터는 청주~기타큐슈 노선을 기존 3회에서 주 10회 운항으로 확대한다.엔저(엔화 가치 하락) 기조 속에 주요 도시 혼잡을 피하려는 여행객과 재방문(N차 방문)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노선 구성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일본·중국 노선 외에도 진에어는 부산~타이중, 아시아나항공 인천~밀라노-부다페스트 등 대만과 유럽 노선도 새로 열린다. 유류할증료, 한 달 새 12단계 수직 상승이 같이 노선이 늘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