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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휴대폰 SKT 이어 LGU+와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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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U+ 동종 요금제 대비 기본료 3천원 저렴

    - 갤럭시S6, 엣지모델 최대 30만 원 지원

    - “알뜰폰 고객 선택의 폭 넓혔다”







    서경휴대폰은 지난해 4월 SKT망을 이용한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오는 16일부터는 LG유플러스와도 손을 잡고 멀티 알뜰폰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되는 LGU+ 망 서경휴대폰은 LTE에 특화된 요금제 구성으로 LG유플러스 동종 요금제보다 기본료가 2,000원~3,000원 저렴해 통신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서경휴대폰은 LGU+ 런칭 기념으로 삼성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모델을 출시했으며, 두 모델에 한 해 최대 30만 원의 공시지원금을 지원한다. 또 스마트폰 개통 고객 전원에게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부경남지역 가입자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상담 및 개통서비스를 실시해 고객 편의의 지역밀착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경휴대폰은 “기존 SKT에 이어 LGU+ 망을 추가로 도입해 알뜰폰 사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저렴한 요금제와 ‘댁내 방문 개통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055-740-310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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