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레이더] "원·달러 환율, 1100원 부근 상승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0원 부근에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03.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1.10원)를 감안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098.60원보다 3.80원 올랐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1100원선에서 고점 매도 물량이 대기할 수 있다"며 "이날 미국 소매판매와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장중 엔화 및 유로화 하방 변동성 여부를 살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선물은 이날 원·달러 환율이 1097~1105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정유株 줄줄이 강세

      정유주가 23일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재차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2760원(14.12%) 오른 2...

    2. 2

      [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사람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공개매수 소식에 20%↑

      사람인 주가가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공개 매수 소식 이후 장중 20% 가까이 뛰고 있다.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사람인은 전 거래일보다 20.35% 오른 1만7270원을 기록 중이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