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연석-강소라, '맨도롱또똣' 첫 입맞춤…현장 사진 보니 '실제 커플 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연석-강소라 / 유연석-강소라 사진 = MBC 제공
    유연석-강소라 / 유연석-강소라 사진 = MBC 제공
    유연석-강소라

    '맨도롱 또똣'의 유연석과 강소라가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13일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측은 출연 배우들이 모두 모인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그 의미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유연석, 강소라, 이성재, 김성오 등 출연 배우들과 박홍균 PD, 홍정은-홍미란 작가까지 참석한 대본 리딩은 드라마의 내용처럼 화기애애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주연을 맡은 유연석과 강소라는 첫 대본 리딩에서부터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은 실제 연기를 하는 듯 동작까지 섞어가며 리딩을 시작했고, 강소라가 시작한 모션에 유연석도 눈을 맞추며 리액션을 보여줘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앵그리 맘'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혜선 " '레이디 두아' 너무 어려워…당 떨어져 과자 달고 살아"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어려운 캐릭터를 "과자"로 극복했다고 전했다.신혜선은 20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

    2. 2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최시원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글을...

    3. 3

      "보증금 1000, 월세 60만원"…크래커, 청년 주거 현실 담은 곡 발매

      아티스트 크래커(CRACKER)가 가장 보통의 하루를 노래한다.크래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1000/60'을 발매한다.'1000/60'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