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간선물 0.36%↑…"코스피 0.3% 상승 출발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 오른 263.4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095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0계약, 58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지수는 0.3%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 성장률은 꺾이고 인플레이션 지표는 악화하며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 2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3. 3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