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5 슈퍼레이스] 김진표, '건강한 모습으로 패독 복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5 슈퍼레이스] 김진표, '건강한 모습으로 패독 복귀'
    [변성현 기자]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경기가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렸다. 경기 도중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김진표(엑스타 레이싱)가 패독에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6000 클래스' 결승 9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김진표는 1, 2번 코너를 돌아 직선 주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미쳐 속도를 줄이지 못해 앞서가던 황진우(CJ레이싱)의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아 공중으로 5m 가량 치솟았다.

    이후 김진표는 바로 병원에 후송됐다.

    김진표는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에 "CT, X-레이 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다"며 "혹시 모를 후유증에 대비해 내일 한번 더 CT를 받으라고 권유받았다"고 말했다. 또 "그 외에 부상은 없고 근육통과 작은 찰과상 정도"라고 밝혔다.

    영암=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