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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근♥채리나 "룰라 시절 많이 울었다…예쁜 옷은 김지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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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리나 "룰라 시절 많이 울었다…예쁜 옷은 김지현만"
    채리나, 사진=변성현 한경닷컴기자
    채리나, 사진=변성현 한경닷컴기자
    룰라 출신의 가수 채리나가 룰라 시절의 차별에 대해 토로했다. 패션에 관심 많았지만 콘셉트에 따라 되레 못생겨졌다는 과거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는 채리나가 출연했다.

    채리나는 "룰라 시절 남몰래 많이 울었다"며 "막상 룰라 멤버로 들어가니 일부러 까무잡잡하게 선탠도 하고, 머리도 짧게 잘라야했다.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예쁜 옷은 김지현 언니만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리나는 "오죽하면 학교친구들이 ‘못생겨졌다’라고 하더라. 마음고생이 심했다. 어린 마음에 많이 울었다. 그게 한이 돼서 디바를 결성한 후에는 멤버 셋이 차별 없이 다 똑같은 옷을 입게 했다."며 웃었다.

    또한 채리나는 LG 박용근과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채리나는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며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LG 트윈스 선수 박용근과 열애를 인정한 뒤 꾸준히 교제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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