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첫 키스 장면 포착 `본격 로맨스?` 기대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첫 키스 장면 포착 `본격 로맨스?` 기대UP





    `블러드`에 출연중인 배우 겸 모델 안재현과 구혜선의 첫 키스가 포착됐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각각 KBS2 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뱀파이어 서전 박지상 역과 전문의 유리타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중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운명적 인연과 뱀파이어 바이러스 정체 등을 모두 공유하면서 마음까지 나누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런 가운데, 7일 방송될 16회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이 이제 막 시작한 연인들다운 조심스런 투명 입맞춤을 펼쳐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구혜선의 목을 감싸 안고 조심스럽게 리드해 첫 키스를 나누고 있다.







    무엇보다 태어날 때부터 VBT-01 뱀파이어 바이러스에 감염돼 모든 이들에게 마음을 닫고 살아왔던 안재현이 생애 첫 키스를 마친 후 어떤 행동을 할지, 몸 속 바이러스가 이상 증상을 일으키지 않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더욱이 본격 촬영에 돌입한 안재현과 구혜선은 키스신만 장장 3시간을 촬영하며 수 십 번 넘게 입을 맞췄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감독의 디테일한 디렉션을 귀담아 들으며 보다 설레는 키스 각도를 찾기 위해 민망함을 걷어내고 연기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러브라인이 강조되면서 안재현과 구혜선이 이전보다 훨씬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진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고심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끊임없는 노력 덕택에 리얼한 연인 케미가 완성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빨리 보고싶다",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케미폭발이네",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본방사수",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키스라니 궁금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금 발언` 유희열 사과, 과거 29금 발언도 했다? `역시 감성변태`
    ㆍ충암고 교감 얼굴 보려 홈페이지 접속 폭주 마비… 어디서 볼 수 있나?
    ㆍ탤런트 이인혜, 서울대생과 영어로 300억벌어.. 충격!
    ㆍ김민준의 그녀 안현모 누군가 했더니...섹시스타 박시연 닮은꼴
    ㆍ개그콘서트 정아름, 매일 `섹시 란제리`로 자극 받는다‥"하의만 20만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일 개인 일정을 비우고 교육장에서 종일 영어를 공부하는 임원도 적지 않다고 한다.22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 임원 사이에서 불고 있는 영어 열풍의 중심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있다. 고위급 임원에게 꾸준히 ‘비즈니스 영어를 원활하게 구사할 것’을 주문하고 있어서다. 빅테크 최고경영자(CEO) 등 글로벌 거물과의 미팅 때 일부 경영진의 영어 실력에 실망한 이 회장이 영어 공부 독려 메시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이 회장은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2년 5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경기 평택 반도체공장 방문 때 원어민 수준의 영어 연설을 해 화제가 됐다. 2023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신입 사원들과 만난 자리에선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나라의 사고, 가치관, 역사를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다.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삼성은 사장 등 고위급에게 개인 강사를 붙인다. 프리미엄 코스를 포함한 임원 영어 학습 비용은 전부 무료다. 업계 관계자는 “이 회장은 임원들이 비즈니스 상대방과 영어로 내밀한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수준을 원한다”고 귀띔했다.이런 분위기 때문에 삼성 임원의 영어 실력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의 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영어로 사업 현황 프레젠테이션(PT)을 하는 박순철 경영지원담당(CFO·부사장)과 각 사업부 전략마케팅 담당 임원의 구사력이 ‘일취월장했다’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신 후보자는 이날 지명 후 소감을 통해 "한은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것은 개인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그에 앞서 지금과 같은 엄중한 시기에 통화정책을 이끌게 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그는 "미국 관세정책 변화, 주요국 통화·재정 정책 등이 우리 경제의 상·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던 가운데 최근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과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고조됐다"며 "우리 경제가 지금 처해 있는 여러 난관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금통위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 "지난 4년 동안 한국은행을 잘 이끌어 주신 이창용 총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통해 물가안정 기조를 정착시키고 금융·외환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우리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오신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앞서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신 국장을 한은 총재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발표하면서 "학문 깊이와 실무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며 "중동 사태로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20일 종가(1만4350원)보다 25.4% 높은 가격이다. 공개매수에는 최대 162억원이 투입된다. 공개매수 응모율이 목표치에 미달해도 응모한 주식을 모두 사들일 예정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KB증권이다.다우기술 등 특수관계인은 사람인 지분 47.64%를 보유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이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목표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55.24%로 높아진다. 이 가운데 김 전 회장 개인의 보유 지분은 11.77% 수준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이 밝힌 공개매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다. 업계에서는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구간에서 지분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사람인은 201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체다.배정철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