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아버지 재력 어떻길래 SM을…'깜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한도전 식스맨 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에 도전한 에스엠 그룹 슈퍼주니어 소속 최시원이 화제가 되면서 아버지 재력이 화제다.

    무한도전 식스맨 도전 최시원은 같은 그룹의 시원, 이특, 강인, 은혁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슈퍼주니어-서른 즈름에'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슈퍼주니어 팀원들은 시원이 중국에서 영화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최시원이 받은 금액에 대해 궁금해 했다. MC를 맡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규현도 "최시원이 정산할 때 웃으면서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은 최시원의 수입이 멤버 중 가장 크다고 토로했다.

    이특은 "정산으로 시원이를 이겨본 적이 없었다. 내가 고정 프로그램을 8개 할 때도 시원이를 이기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은혁은 "나는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왜 이기려고 하냐. 최시원은 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며 흥을 띄웠다.

    무한도전 식스맨 도전 최시원은 집이 부자로 손꼽히는 아이돌이기도 하다.

    MC 김구라는 "아버지가 상장사 임원이냐. 자수성가형 사업가냐"고 질문했다. 최시원은 "다 포함된 거다"고 응답다.

    또 최시원은 "SM과 아버지 회사 중 어디 규모가 더 크냐"는 질문을 받자 "SM이 더 크다"고 답했다. 그러나 옆에 멤버들은 "비등비등하다. 융자 받으면 살 수 있죠?"라며 몰고 갔다.

    최시원은 4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했다. 자신의 민망한 사진을 들고 등장해 '포춘쿠키'란 별명을 얻은 사연을 공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도끼·이하이, 열애 인정…"내 여자"·"내 남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동으로 레이블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운데, 동시에 불거진 열애설도 사실상 인정했다.도끼는 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하이를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내 여자"라고 칭했다.이하이 역시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영문으로 "긴 여행이었고 마침내 오늘이 왔다"며 "내 남자 도끼 생일 축하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도끼는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이날 두 사람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이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매했다.도끼와 이하이는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5년간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동료인 래퍼 슬리피는 "결혼 가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들을 축하했고, 딘딘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플레이즈나' 촬영 중단 위기?…이즈나 애끓게 한 의뢰인의 정체

      그룹 이즈나(izna)가 힐링과 적막을 오가는 극과 극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을 공개한다.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2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플레이즈나(Play izna)'의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를 통해 색다른 하루를 펼친다.'콘치즈 의뢰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의뢰를 받아 멤버들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서는 콘셉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이 돌보기와 강아지 돌보기 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즈나는 각각 팀을 나눠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며, 예상치 못한 상황들과 마주한다.먼저 최정은, 방지민, 마이는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해 강아지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다. '젠지(GEN-Z) 아이콘'답게 특별한 견생샷(강아지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특유의 다정한 면모가 드러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무해 케미'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반면 유사랑, 정세비, 코코는 만 3세 아이 돌보기 의뢰에 나선다. 아이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멤버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이번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는 스무 살이 된 최정은과 유사랑의 의견이 반영된 만큼, 또래의 시선에서 공감 가능한 상황과 감정들이 촘촘하게 녹아 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리얼한 반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인다.무엇보다 이번 에피소드는 무대 위 퍼포먼스

    3. 3

      HK직캠|이수혁,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배우 이수혁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